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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설 차례상, 전통시장이 마트보다 10만원 덜 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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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관리자 | 등록일 | 2015-02-09 | 조회수 | 1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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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조사![]() 올해 설 차례상 차리는 비용은 지난해보다 조금 오를 전망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 4인 가족 기준 26개 품목의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통시장에서는 21만원, 대형 유통업체에서는 31만원이 들었다고 8일 밝혔다. 설 선물세트의 경우, 어획량이 줄어든 굴비는 지난해보다 값이 21% , 사육두수가 줄어든 한우는 7% 넘게 올랐다. 반면 곶감 세트 가격은 18% 넘게 떨어졌고, 잣도 3% 이상 하락했다. 차례상 비용이 증가한 만큼 시기를 잘 맞추는 것이 차례상 비용을 줄이는 노하우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과일류는 오는 11일, 축산물은 11일부터 설 나흘 전까지가 저렴하다. aT는 설 차례상 구입비용과 선물세트 가격정보를 오는 12일 농산물유통정보 홈페이지(www.kamis.co.kr)를 통해 한 차례 더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대성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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