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장 공지사항
서울전통시장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 |
|||||
| 제목 | 중기청, 온누리상품권 ‘3개월간 10% 특별할인’ 판매 | ||||
|---|---|---|---|---|---|
| 이름 | 관리자 | 등록일 | 2015-06-29 | 조회수 | 1935 |
| 첨부파일 | |||||
| 29일부터 3개월간 할인율 기존 5%→10%로 확대 [여영래기자] 중소기업청은 오는 29일부터 3개월 동안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해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메르스 여파로 급격한 소비 위축으로 인한 서민들의 생활터전인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정부의 메르스 관련 대응방안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이에 앞서 지난 26일 제주 동문시장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메르스로 인한 고객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만남의 자리에서 전통시장의 조속한 활력 회복 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판매 시행을 약속한 바 있다. 이번 특별할인판매는 올 추석(9월 27일) 전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국민 누구나 12개 시중은행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현금으로 구매하면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지방중기청, 지방자치단체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취급 상인 등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상시 점검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 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지난해 세월호 사고 시 시행했던 특별할인판매를 감안할 때 1200억원 이상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를 통해 메리스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이전글 ∧ | 2015년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 시민참여자 모집 | ||||
| 다음글 ∨ | 2015 전통시장 가는날(7월 12일)행사 직거래품 안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