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장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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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전통시장 간편 카드결제 600개 점포로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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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관리자 | 등록일 | 2015-01-16 | 조회수 | 1836 |
| 첨부파일 | |||||
| 2018년까지 330개 시장 실시 전통시장 간편 카드결제 시범사업이 서울지역 18개 시장으로 대폭 확대 운영된다. 15일 서울시의 ‘2015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추진계획’에 따르면 전통시장 간편 카드결제 시범사업을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 18개 시장, 600개 점포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간편 카드결제사업이 시행되는 시장은 성북구 정릉시장, 서대문구 영천시장, 강동구 길동시장, 도봉구 신창시장, 성동구의 용답상점가, 양천구 목3동·목4동시장 등이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 이달 말까지 시장별로 설명회를 개최한 뒤 참여 점포를 확정할 계획이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운영결과를 평가하고 개선사항을 보완한 뒤 성과가 좋을 경우 2018년까지 서울시내 330개 전통시장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간편 카드결제사업은 그동안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나 백화점에 비해 신용카드 가맹점포도 많지 않고, 카드 수수료 부담 등의 이유로 소액결제를 꺼리는 상인들이 많아 대형마트로 발길을 돌리는 시민들을 전통시장으로 되돌리기 위해 서울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추진중인 사업으로 현재 마포구 망원시장, 관악구 신원시장 등 2개 시장 70개 점포에서 시범 적용 중이다. 간편 카드 결제는 신용카드는 물론 티머니형 교통카드나 후불교통카드를 대기만 하면 결제가 되는 간편결제 단말기를 점포에 비치해 빠른 결제가 가능하다. 아울러 버스·지하철에서 내린 뒤 1시간 내 해당 교통카드로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1만 원 이상 구매하면 물건값에서 1000원을 즉시 환승 할인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와 관련, 시는 최근 1만 원 이하 물품을 구매할 때 발생하는 카드 수수료의 70%는 서울시가 부담하고 나머지 30%는 상인이 부담하기로 상인들과 합의했다. 김도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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