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장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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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서울 전통시장서도 신용·교통카드 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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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관리자 | 등록일 | 2014-12-29 | 조회수 | 17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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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市, 2015년부터… 결제시스템 확대 6곳 시범운영… 2018년 330곳으로 내년부터는 서울의 전통시장에서 신용카드와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대중교통 탑승에 사용한 교통카드를 1시간 이내에 전통시장에서 재사용하면 환승할인도 받는다.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신용카드와 교통카드 결제시스템 확대 계획을 28일 발표했다. 대상 시장은 내년 6곳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서울시내 330개 전통시장으로 확대된다. 내년 시범적으로 제도가 도입되는 전통시장은 망원시장(마포구), 길동시장(강동구), 신원시장(관악구), 신창시장(도봉구), 영천시장(서대문구), 정릉시장(성북구)이다. 이용 방식은 간단하다. 미리 점포에 비치된 단말기에 티머니 혹은 후불교통카드를 접촉하면 된다.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때와 같은 방식이다. 대형가맹점에서처럼 전통시장에서도 5만원 이하의 소액을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무서명 거래방식이 도입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1시간 안에 전통시장에서 티머니·후불교통카드로 결제하면 환승 할인도 된다. 교통카드에 저장된 교통환승정보를 단말기가 자동 인식해 전통시장 결제가 하나의 교통카드로 처리되는 방식이다. 1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1000원이 할인된다. 서울시는 신용카드 결제를 기피하는 상인들의 관행을 줄이기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6000원 이하 카드결제에 카드수수료(평균 1.5%)의 70%를 서울시가 지원하고, 2015년부터는 지원 대상기준을 1만원으로 늘리기로 한 것이다. 박종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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